웹툰 베스트 커뮤니티 포인트충전 쇼핑몰  
덕후순위조회
0위
포인트충전
덕후모집배너 덕후신청하기 덕후글쓰기
더블에스클린젤 에어리스타입 | DOUBLE.S
36,000원
워밍고멧 마사지오일/젤 핫바닐라 50ml | EXSENS
28,000원
S-Solution REJUVENATION SOLUTION FOR HER (35nl) l ZINI
24,900원
SARASARA SOLUTION 200ml l ZINI
21,800원
[덕후 게시판] [개드립] 페루의 한 남성이 잠수를 하고 급히 수면 위로 올라왔다가 끔찍하게 변형된 신체를 갖게 됐다고~~~오마이갓
상세 내용 작성일 : 17-09-08 10:19 조회수 : 18 추천수 : 0

본문

4445bb4f35975281ffdbbcf1f0eec879_1504833
페루의 한 남성이 잠수를 하고 급히 수면 위로 올라왔다가 끔찍하게 변형된 신체를 갖게 됐다.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페루 이카 주 피스코에 사는 어부 알레한드로 라모스 마르티네스의 안타까운 사연을 소개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물질을 하며 생계를 이어가는 마르티네스는 평소처럼 해저에 사는 바다 생물들을 캐기 위해 물 속으로 뛰어들었다.
물고기들을 채집한 후 생각보다 빨리 물 위로 올라왔는데, 그것이 바로 그가 저지른 치명적인 실수였다. 보통 깊은 바다 속은 수압이 매우 높기 때문에 호흡을 통해 몸 속으로 들어간 질소기체가 체외로 잘 빠져나가지 못하고 혈액 속에 녹게 된다.
주변의 압력이 감소하는 시간을 주지 않고 물 밖으로 빠르게 올라오면, 체내에 녹아있던 질소기체가 갑작스레 기포를 만들면서 혈액 속에 돌아다니고 통증까지 유발하게 된다. 이를 흔히 감압증(Decompression sickness) 또는 잠수병이라 일컫는다.
잠수병은 관절이 부어오르거나 피부 가려움증, 뇌 손상, 마비, 두통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는데, 마르티네스는 특이한 경우로 질소가 근육 주변에 풍선처럼 주머니모양으로 차 올라서 심한 고통을 겪고 있다. 걷기도 힘든 그는 현재 감압병실에서 산소치료를 받는 중이다.
의사 미겔 알라르콘은 “마르티네스는 팔과 가슴 무게만 거의 32㎏다. 우리는 그의 몸에서 질소의 약 30%를 가까스로 빼냈지만 수술을 통해 그의 몸속 질소를 제거하는 과정이 너무 위험할 것 같아 걱정이다”라면서 “전례없는 현상이기에 열심히 연구중이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한편, 잠수병은 착용 가능한 다이빙 컴퓨터와 잠수표의 사용 덕분에 드문 질환이 되고 있음에도 그가 무슨 연유로 그렇게 빨리 물 밖으로 올라와서 잠수병에 걸렸는지는 분명히 밝혀지지 않았다.
보통 깊은 바다 속은 수압이 매우 높기 때문에 호흡을 통해 몸 속으로 들어간 질소기체가 체외로 잘 빠져나가지 못하고 혈액 속에 녹게 된다고~~~~

주변의 압력이 감소하는 시간을 주지 않고 물 밖으로 빠르게 올라오면, 체내에 녹아있던 질소기체가 갑작스레 기포를 만들면서 혈액 속에 돌아다니고 통증까지 유발하게 된다. 이를 흔히 감압증(Decompression sickness) 또는 잠수병이라 한다고~~~

오메나그럼앞으로우지해야되는건지??????

헐~~~무습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덕후 게시판덕후 게시판 목록
덕후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497 [정치.사회] 남경필 지사는 군 복무 중 후임병에게 가혹 행위…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2 0
4496 [미항공우주국] 이명박 정부 시기 국가정보원이 [한국방송](K…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3 0
4495 [개드립] 괴상한 색깔 돌연변이를 일으킨 동물들이라는데환경때문…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4 0
4494 [개드립] 핵전쟁이 벌어지는 경우를 대비하여 이런 '안티핵폭탄…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3 0
4493 [개드립] 라푼젤 증후군’ 이란??????오마이갓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3 0
4492 [개드립] 제시카와 에밀리는 얼굴은 비슷하지만 키는 10cm나…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2 0
4491 [개드립] 세월모르게흐드러지게핀한강변코스모스좀봐봥요?????? 콘돔피팅모델 09-18 5 0
4490 [정치.사회] A씨는 지난달 20일부터 5일 동안 도시가스 콜… 막대주는영애씨 09-18 6 0
4489 [정치.사회]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박 전 대통령과 … 막대주는영애씨 09-18 5 0
4488 [정치.사회] 남경필지사큰아덜때문에이번에또곤욕을??????아휴… 막대주는영애씨 09-18 8 0
4487 [개드립] 이름은 마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마나의 인스… 막대주는영애씨 09-18 8 0
4486 [개드립] 발냄새를 맡을 뿐 아니라 냄새가 심할 경우 기절해버… 막대주는영애씨 09-15 9 0
4485 [개드립] 주 기자는 또 “김성주(아나운서)가 특별히 많이 잡… 막대주는영애씨 09-15 6 0
4484 [스포츠] 스포츠 도박사들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 막대주는영애씨 09-15 5 0
4483 [스포츠]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거스 히딩크 전 한국 … 딸을치며후회 09-15 7 0
4482 [개드립] 국가정보원이 '블랙리스트' 대상이 된 문성근, 김여… 딸을치며후회 09-15 10 0
4481 [정치.사회] 지난 3일 북한이 한 6차 핵실험이 너무 강력해… 딸을치며후회 09-15 5 0
4480 [개드립] 허리케인 하비가 휩쓸고 지나간 바닷가에 기이한 해양… 딸을치며후회 09-15 7 0
4479 [정치.사회] 지난달 훈련 중 발생한 K-9 자주포 화재 사고… 딸을치며후회 09-15 5 0
4478 [정치.사회] 웬만한 사립대학 등록금보다 비싼 이 학교에서 조… 톰과란제리 09-14 9 0
게시물 검색
   덕후랭킹 TOP10
  • 매니아 토마토 56724/35000
  • 전문가 노블레스 30983/20000
  • 전문가 귀미요미 28611/20000
  • 지식인 짜이찡21 27708/10000
  • 전문가 혜리84 27236/20000
실시간 입문덕후 - 누적덕후 총 230명
  • 법률 에코무비 20/1000
  • 섹사 물3456789 0/1000
  • 여행 색동가 50/1000
  • 나쁜여자 나쁜남자 0/1000
  • 나쁜남자 괴물123 50/1000
  • 영화 이뻐서나 0/1000
  • 자동차 미칫눔 0/1000
  • 만화 Clatte 0/1000
  • 나쁜남자 워록매니아 1421/4000
  • 정치.사회 예나저나고나 343/1000
실시간 인기검색어
  • a
  • Av
  • 코스프레
  • 미국
  • 전쟁
  • 코스
  • 성인
  • 19
새댓글
  • 금일 방문수: 720명
  • 금일 새글수: 128개
  • 금일 덕후가입: 0명
  • 금일 회원가입: 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