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베스트 커뮤니티 포인트충전 쇼핑몰  
덕후순위조회
0위
포인트충전
덕후모집배너 덕후신청하기 덕후글쓰기
더블에스클린젤 에어리스타입 | DOUBLE.S
36,000원
워밍고멧 마사지오일/젤 핫바닐라 50ml | EXSENS
28,000원
S-Solution REJUVENATION SOLUTION FOR HER (35nl) l ZINI
24,900원
SARASARA SOLUTION 200ml l ZINI
21,800원
[덕후 게시판] [스포츠] 삼벨 바바얀 우즈베키스탄 감독의 자국 내 신뢰도가떨어질 대로 떨어진 모양새다. 이는 한국과의 최종전을 앞둔 기자회견…
상세 내용 작성일 : 17-09-05 16:19 조회수 : 26 추천수 : 0

본문

삼벨 바바얀 우즈베키스탄 감독의 자국 내 신뢰도가떨어질 대로 떨어진 모양새다. 이는 한국과의 최종전을 앞둔 기자회견에서 여지없이 나타났다. 한국에게는 분명 호재다.

우즈베키스탄은 5일 밤 12시(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의 분요드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의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 최종 10차전을 치른다.

경기를 하루 앞둔 4일 공식 기자회견에 나선 바바얀 감독은 자국 취재진들에게 거의 '취조'에 가까운 질문을 쉼 없이 받았다.

지난달 31일 중국 우한에서 중국에 0-1로 패한 것이 발단이 됐다. 우즈베키스탄은 중국에 패해 4승 5패(승점 12점, 골득실 –1)가 되면서 2위 한국(4승 2무 3패, 승점 14점)과의 격차가 벌어졌고 시리아(3승 3무 3패, 승점 12점, 골득실 +1)에 3위 자리까지 뺏겼다.

가뜩이나 자국 팬들에게 점점 신뢰를 잃고 있던바바얀 감독은 중국전 패배로 더더욱 설 자리가 좁아졌다. 통역을 맡은 발리존 씨는 "우즈베키스탄 팬들이 월드컵 최종예선에서 좋지 못한 성적을 내고 있는 바바얀 감독에 대한 불만이 많다"고 귀띔했다.

이는 기자회견에서도 드러났다. 중국전 이후 처음으로 자국 언론과 만난 바바얀 감독은 중국전 패배와 최근 불거지는 경질설에 대한 해명을 하기에 바빴다. 특히 경질설에 대한 질문에는 "대표팀 감독은 충분히 자격이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다"면서 얼굴을 붉히기도 했다.

061dddffb88ce6ad680461c0a7226f4f_1504595 

약 15분 동안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한국전과 관련된 질문은 단 한 번에 그칠 정도였다.우즈베키스탄은 다가오는 한국전에 대한관심보다 이미 지나간 중국전을 통해 감독의 잘못을 지적하고 비난하는 것에 집중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우즈베키스탄 매체 UZ리포트의 기자 요쿠존 바바자노프는 "바바얀 감독은 선수 기용과 관련해 3번이나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을 했다. 이것이 패배로 이어지면서 여론들로부터 지지를 잃었다"고 최근 상황을 설명했다.

바바얀 감독은 한국전을 놓고 "우즈베키스탄 축구 역사상 가장 중요한 경기다. 우리의 것만 생각하고 우리의 경기만 할 것"이라고 당당한 출사표를 던졌지만 누구도 이를 귀담아 듣지 않고 있다.

무조건 승리가 필요한 한국 입장에서는 수장이 흔들리는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하는 것이 반가울 수밖에 없다.

기회는왔을때잡아야되는것~~~

우즈베키스탄잡고'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A조로본선나가보자꾸나?????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덕후 게시판덕후 게시판 목록
덕후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497 [정치.사회] 남경필 지사는 군 복무 중 후임병에게 가혹 행위…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2 0
4496 [미항공우주국] 이명박 정부 시기 국가정보원이 [한국방송](K…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3 0
4495 [개드립] 괴상한 색깔 돌연변이를 일으킨 동물들이라는데환경때문…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4 0
4494 [개드립] 핵전쟁이 벌어지는 경우를 대비하여 이런 '안티핵폭탄…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3 0
4493 [개드립] 라푼젤 증후군’ 이란??????오마이갓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3 0
4492 [개드립] 제시카와 에밀리는 얼굴은 비슷하지만 키는 10cm나… 새글 후배위하는선배님 09-19 2 0
4491 [개드립] 세월모르게흐드러지게핀한강변코스모스좀봐봥요?????? 콘돔피팅모델 09-18 5 0
4490 [정치.사회] A씨는 지난달 20일부터 5일 동안 도시가스 콜… 막대주는영애씨 09-18 6 0
4489 [정치.사회]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된 이후 박 전 대통령과 … 막대주는영애씨 09-18 5 0
4488 [정치.사회] 남경필지사큰아덜때문에이번에또곤욕을??????아휴… 막대주는영애씨 09-18 8 0
4487 [개드립] 이름은 마나.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마나의 인스… 막대주는영애씨 09-18 8 0
4486 [개드립] 발냄새를 맡을 뿐 아니라 냄새가 심할 경우 기절해버… 막대주는영애씨 09-15 9 0
4485 [개드립] 주 기자는 또 “김성주(아나운서)가 특별히 많이 잡… 막대주는영애씨 09-15 6 0
4484 [스포츠] 스포츠 도박사들은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 막대주는영애씨 09-15 5 0
4483 [스포츠] 김호곤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거스 히딩크 전 한국 … 딸을치며후회 09-15 7 0
4482 [개드립] 국가정보원이 '블랙리스트' 대상이 된 문성근, 김여… 딸을치며후회 09-15 10 0
4481 [정치.사회] 지난 3일 북한이 한 6차 핵실험이 너무 강력해… 딸을치며후회 09-15 5 0
4480 [개드립] 허리케인 하비가 휩쓸고 지나간 바닷가에 기이한 해양… 딸을치며후회 09-15 7 0
4479 [정치.사회] 지난달 훈련 중 발생한 K-9 자주포 화재 사고… 딸을치며후회 09-15 5 0
4478 [정치.사회] 웬만한 사립대학 등록금보다 비싼 이 학교에서 조… 톰과란제리 09-14 9 0
게시물 검색
   덕후랭킹 TOP10
  • 매니아 토마토 56724/35000
  • 전문가 노블레스 30983/20000
  • 전문가 귀미요미 28611/20000
  • 지식인 짜이찡21 27708/10000
  • 전문가 혜리84 27236/20000
실시간 입문덕후 - 누적덕후 총 230명
  • 법률 에코무비 21/1000
  • 섹사 물3456789 0/1000
  • 여행 색동가 50/1000
  • 나쁜여자 나쁜남자 0/1000
  • 나쁜남자 괴물123 50/1000
  • 영화 이뻐서나 0/1000
  • 자동차 미칫눔 0/1000
  • 만화 Clatte 0/1000
  • 나쁜남자 워록매니아 1421/4000
  • 정치.사회 예나저나고나 343/1000
실시간 인기검색어
  • a
  • Av
  • 코스프레
  • 미국
  • 전쟁
  • 코스
  • 성인
  • 19
새댓글
  • 금일 방문수: 722명
  • 금일 새글수: 128개
  • 금일 덕후가입: 0명
  • 금일 회원가입: 6명